놀자학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놀자학교는 대한민국 놀이의 메카로 전문성과 현장성
그리고 놀이인문학으로 차별성 있는 교육을 하는 놀이단체입니다.

▶ 놀자선생: 놀이인문학자이자 현재 놀자학교 대표 / 한국놀이문화진흥원 원장 / 놀이인문학 저자

   - 전래놀이지도사, 창의인성놀이지도사, 생태놀이지도사,
놀이인문학지도사, 두뇌발달놀이지도사,  
자격증 발급권자:  2026년 9월 현재 127기3,000여 명 놀이활동가 양성

 

오래된 미래인 놀이의 회복은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일입니다. 
놀이가 새로운 사회를 상상하는 힘과 그것을 실천하는 힘을 키워줍니다.

공동체놀이는 사람을 연결하고 관계를 회복합니다. 
함께 놀며 우리는 ‘함께 살아가는 힘’을 배웁니다.무너져가는 마을공동체와 학교공동체, 
이제 놀이가 다시 살릴 수 있습니다.  


  놀자학교는 2026년 현재 127기 3천여 명의 놀이강사를 배출하여 학교.

  유치원.노인복지관 등 사회곳곳에서 즐거움과 웃음꽃을 선사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랍니다.
엄마아빠가 해야할 일은 세상의 다리가 되어주는 것입니다.


관계 회복: 직급·부서·나이를 넘어 자연스럽게 어울리게 함

소통의 벽 허물기: 말로 하는 소통보다 몸으로 함께하며 서로를 이해하게 함

신뢰 형성: 혼자서는 할 수 없는 놀이를 함께하며 협력과 신뢰를 경험

스트레스 해소: 업무에서 벗어나 마음껏 웃고 움직이는 시간 제공

조직의 활력 회복: 침체된 조직에 웃음과 에너지를 불어넣음

소속감 형성: ‘회사 사람’에서 ‘함께하는 사람’으로 관계가 바뀜

창의성 회복:  정답과 성과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경험

세대 간 연결:  서로 다른 세대가 같은 놀이를 하며 공감대를 만듦   

     

놀이는 인류가 함께 살아온 가장 오래된 문화입니다.

한국의 전통놀이는 그 역사와 지혜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소중한 유산입니다.

이제 우리만의 놀이를 넘어, 인류의 문화유산으로 세계와 함께 지켜가야 합니다.

한국 전통놀이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세계의 놀이를 만나고, 우리의 놀이를 세계에 알립니다. 놀자학교가 K-놀이의 세계화를 이끌겠습니다.



    우리 놀이를 알고 함께 즐기다 보면, 아이들에게 놀이꽃이 피고 세상도 조금 더 즐거워집니다.

    - 이것이 놀이로 실천하는 홍익인간!



놀자학교 127기 놀이연수 참가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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